“구치소에서 ‘정준영’ 매우 나가고 싶을 거다” 충격적 근황 제보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4ib3m05f546rv5oiku71.jpg 입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지난 18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된 정준영의 일상이 공개하였다. 이날 방송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정준영과 같이 구치소에 있던 사람에게 제보를 받았다며 정준영의 근황을 방송에서 알렸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hk05x4jnsyr5v8069ldi.jpg 입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제보자는 미결수 신분으로 구치소에 구금된 정준영에 대해 “아마 지금 엄청 사회에 나가고 싶을 것”이라고 말하였다고 한다 그 이유는 구치소 안에서 짓궂은 형님들은 정준영에게 “너 일어나서 노래 좀 해봐라”라고 시키고 정준영은 일어서서 노래를 부른다는 후문이 있다고 한다.

한편 지난 12일 정준영은 불법 촬영 및 유포 등 혐의로 2심 재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으며 이는 1심 징역 6년을 선고받은 것에 줄어든 것이며 재판부는 자신의 행위를 진지하게 반성하고 있다는 점 등을 감형 이유로 전해진다.

이미지에 대체텍스트 속성이 없습니다; 파일명은 e13tfg6hfcbf11j7et4i.jpg 입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