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태원발 확진자 99명”으로 구로콜센터 집단감염보다 많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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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에서 이태원 클럽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9명으로 집계되면서 수도권 최대 집단감염 사례인 구로콜센터의 98명을 넘었다.

앞서 서울시는 19일 오후 6시 기준 이태원 클럽 관련 서울시 코로나19 확진환자가 2명 더 늘어나 99명이라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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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총 752명이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발표된 누적 확진환자 750명에서 2명이 늘어난 수치이다.

신규 확진자인 2명은 도봉구와 강동구에서 각각 나왔다고한다. 강동구의 경우 32세 남성으로, 아직 이 환자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는 공개되지 않은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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