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수 할머니, 정의연이 ‘차비’도 안줘 아픈 다리로 걸어다녔다” …끝없는 악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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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의연이 수요집회에 참석하는 이용수 할머니에게 종종 차비조차 지원하지 않았다고 한다. 시민단체 ‘CARE’의 김현정 대표는 이 할머니가 그간 여러 차례 정의연으로부터 받은 부당한 대우를 호소했었다 밝혔다.

미국 LA에서 위안부 운동을 펼쳐온 김현정 대표는 13년 전 이용수 할머니의 통역을 맡으며 지금까지 인연을 이어왔다. 김 대표는 정의연이 30년 가까이 이어온 수요집회에 제대로 된 지원조차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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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국제사회에 위안부의 실태와 참상을 고발한 이 할머니를 공식행사에서 배제한 일도 있었다. 이 할머니가 부당한 차별을 받아왔다는 것이다. 김 대표는 또 이 할머니에게 정의연으로부터 차비조차 못 받았다는 얘기를 자주 들었다고 폭로하였다.

그는 “‘대구에서 KTX와 택시를 타고 가야 하는데 차비를 주지 않은 적이 종종 있다’는 말씀을 (이용수 할머니께) 들었다” 밝혔다. 앞서 이 할머니는 호텔인터불고대구에서 2차 기자회견에서도 정의연이 할머니들을 위해 후원금을 쓴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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