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방송 중 필터 꺼져 역대급 ‘방송사고’로 팬 떨어져 나간 400만 팔로워 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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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 Tok ‘Tiểu Trảo Kỷ’

청순한 외모로 400만 명에 이르는 팬들을 보유하며 큰 사랑을 받은 SNS스타가 아찔한 방송사고를 내버렸다.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켠 라이브 방송에서 순간적으로 뷰티 필터가 꺼지며 수천 명의 팬들 앞에서 민낯이 들어난 것.

숨 막히는 방송사고의 주인공은 티우 트리엣 키(Tieu Trien Ky)로, 그는 현지는 물론 국내외의 390만 명이 넘는 팬들을 보유한 인기 스타이다. 티우 트리엣 키의 폭발적인 인기에는 그의 수려한 외모가 큰 몫을 하고 있다. 평소 그가 올리는 일상 모습에는 청순한 매력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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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 Tok ‘Tiểu Trảo Kỷ’

조막만 한 얼굴에 둥글고 큰 눈, 오뚝한 코, 앵두 같은 입술이 오밀조밀하게 조화를 이루며 뭇 남성들은 물론 그녀의 외모를 선망하는 여성 팬들도 줄을 잇는다. 하지만 실체(?)가 밝혀진 건 한순간이다. 여느 때처럼 팬들과 소통을 하기 위해 라이브 방송을 켠 티우 트리엣 키.

잠시 화면 조정을 하는 순간, 필터가 바뀌더니 갸름한 턱선의 작은 얼굴이 팽창되는 듯한 모습이 나왔다. 일명 ‘뷰티 필터’가 꺼진 것이다.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그의 브이(V)라인 얼굴은 다소 둥근 유(U)라인이 되었고, 오뚝했던 콧대 역시 입체감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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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 Tok ‘Tiểu Trảo Kỷ’

당시 라이브방송을 시청하던 누리꾼들은 “화면이 바껴서 순간 놀랬다”, “이젠 화장발이 아니라 필터 발이라고 해야겠구나”라며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쏟아내었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필터 씌우기 전이랑 크게 차이 안 나는 것 같다”, “저 정도면 원본도 저세상 비주얼 급이다”라며 위로 아닌 위로를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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