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 데뷔 후 첫 스크린 도전… 영화 ‘더블패티’ 주연

뉴스1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스크린에 도전한다.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린은 영화 ‘더블패티’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뉴스1

영화 ‘더블패티’는 2019년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에서 영화 ‘첫잔처럼’으로 감독상을 수상한 백승환 감독의 신작이다.

오는 8월 크랭크인 예정인 ‘더블패티’는 청춘들의 성장기를 담은 영화다. 극중 아이린은 앵커지망생 역할을 맡았다.

아이린은 지난 2016년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에서 아름역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뉴스1

[저작권자 위키블루]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