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을 던진 기억은 나지만 기왓장은 아니다”…가수 전인권, 시비로 이웃집에 기왓장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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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가수 전인권이 이웃과 시비가 붙으면서 남의 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인권을 재물손괴 혐의로 불러 조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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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픽사베이

이웃이 지붕을 1m 가량 높이는 공사를 하자 전씨는 자신의 집 밖 경관을 볼 수 있는 권리를 해치는 것에 분개해 마찰이 빚었고 그러던 중 지난해 9월 이웃집 대문에 기왓장을 던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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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경찰은 전씨가 기왓장을 던진 것으로 파악했으나 전씨는 경찰 조사에서 “돌을 던진 기억은 있으나 기왓장은 아니다”라고 말하는 등 혐의를 일부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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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 픽사베이

이에 경찰 관계자는 “목격자와 주변 CCTV 등의 증거를 조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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