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시작하고 ‘괜찮냐’는 질문이 많은데…” 전효성, 격리 중 일상 밝혔다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자가격리중인 상황을 전했다.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
전효성은 ‘전효성의 꿈꾸는 라디오(이하 ‘꿈꾸라’)’ 생방송에 전화 연결로 근황을 알렸다. 이날은 가수 유승우가 스페셜 DJ를 맡았다.
전효성 인스타그램 (이하)
DJ 전효성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배우 권혁수와 라디오를 진행해 ‘밀접접촉자’로 분류되며 자가 격리 방침을 따르고 있다.
전효성은 “자가 격리에 들어가면서 정말 많은 분들한테 ‘괜찮냐’는 연락을 받았다”라며 “정작 저는 ‘건강하게 체력 보충하면서 잘 보내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하루에 2번씩 온도 체크를 해서 알려야 한다”며 “다른 분들도 자가격리 하는 게 쉬운 일이 아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음주에는 아마 바로 복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페셜 DJ로 온 유승우에게 고마움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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