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되고 있는 줄 도 모르고 남친과 ‘알몸’으로 있는 모습 생중계된 에디린…’은퇴선언’

트위치 스트리머 ‘에디린’

트위치에서 파격적인 ‘비키니 방송’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던 스트리머 ‘에디린’이 은퇴선언을 했다.

지난 8일 에디린은 방송을 끝낸 후 집으로 찾아온 남자친구와 함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하지만 에디린의 방송은 켜진 상태였고, 알몸인 상태로 있던 에디린과 남자친구의 모습은 생중계되었다.

트위치 스트리머 ‘에디린’

에디린은 알몸이 방송되었다는 수치스러운 사건을 당했음에 힘들어하다가도 지금까지 방송하며 남자친구가 없다고 시청자들을 속여 미안하다는 말을 전했다.

더불어 자신의 트위치 커뮤니티 채널에 사과문을 올리며 은퇴를 선언했다.

다음은 에디린이 자신의 커뮤니티에 올린 글 전문이다.

에디린 트위치 커뮤니티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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