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 바구니’ 비주얼의 구찌 토트백…무려 ‘130만원’

사진 ‘구찌’

과거 구찌에서 출시되었던 토트백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2018 s/s 컬렉션 신상 중 하나였던 이 제품은 고무 소재의 토트백에 구찌 로고가 크게 새겨져 있다.

사진 ‘구찌’

흡사 빨래 바구니, 또는 장바구니를 연상케 하는 이 가방의 제품명은 ‘구찌 탑 핸들 토트백’이다.

누리꾼들은 “저 가방 진짜 샀던 사람 있긴 하냐?”, “시골 장에 가면 할머니들 들고다니시는 가방같다”등 반응을 보였다.

해당 제품은 130만원에 판매되었던 것으로 알려진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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