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 쌓인 버거탑의 정체…’내장파괴버거’ 2인 이상 주문 가능

사진 자코비버거 ‘내장파괴버거’

이태원에 위치한 한 버거 가게에 어마무시한 버거탑 비주얼로 보기만 해도 배부르게 만드는 ‘내장파괴버거’가 등장했다.

손으로 들고 베어 먹기는 커녕 층층이 분해해 썰어먹기도 힘들어보이는 이 버거는 ‘자코비 버거’에서 판매되고 있다.

사진 자코비버거 ‘내장파괴버거’

해당 버거는 2명 이상부터 먹을 수 있으며, 두툼한 빵 사이 소고기 패티 2장, 베이컨, 계란프라이, 아메리칸 치즈, 체다 치즈, 몬테리잭 치즈, 파인애플, 감자, 양파, 토마토, 양상추, 각종 소스 등 엄청나게 많은 재료들이 들어간다.

가겨은 2만 5,900원으로 2~3명이 방문해 버거 하나만 시켜도 충분히 배부를 양과 가격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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