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불량식품계 대존엄 자랑하는 300원 ‘감자알 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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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시절 문구점에서 사먹던 불량식품 중 가장 좋아했던 것은 무엇인가

많은 사람들의 최애로 꼽힌 감자알칩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등장하며 향수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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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알칩은 바삭하고 조그만 감자에 매콤한 볶음 고추장 맛이 잘 어우러져 ‘맵단짠’ 맛을 즐길 수 있는 불량식품이다.

백원짜리 세개면 한봉지를 먹을 수 있는데다 그 맛도 일반 감자칩 과자보다 뛰어나 많은 어린이들의 용돈을 쓰게 했다.

해당 감자알칩을 본 누리꾼들은 “추억이다”,”손에 묻은거 까지 빨아먹어야 맛있음” 등 향수에 젖은 모습을 보였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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