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임산부석 “임산부 아닌 일반 승객 앉아있다” 민원 하루 평균 ’75건’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지난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후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지하철 민원 접수 현황’ 자료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지난 5년 동안 접수된 민원은 총 285만 5029건이다.

서울 지하철 임산부석 민원이 2015년 13건에서 지난해 2만 7555건으로 하루 평균 75건 정도로 약 2100배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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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 배려석은 임산부 승객이 대중교통을 자리에 앉아서 이용하기 편하게 생긴 좌석이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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