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가 홀딱 반해 줄 서서 먹는다는 야들 보들 ‘제주도 버터 모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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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버터모닝빵’이 21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수 하동균이 매니저와 함께 제주도로 향하는 모습이 방영됐었다.

MBC ‘전지적참견시점’

하동균의 여행기를 지켜보던 이영자는 이날 자신이 알고 있는 ‘제주도 맛집’을 추천하면서 제주도 버터모닝빵을 세상에 알렸다.

이영자는 “버터모닝빵이 매일 오전 10시30분에 나온다며, 사람이 하도 많아서 오전 7시30분부터 대기 순번을 써 놔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이어 “한번은 촬영을 하러 가려고 했는데 거절하셨다. 더 바빠지기 싫다고 촬영 없이 와 달라더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이영자는 버터모닝빵을 먹는 법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그는 “제주도 버터모닝빵은 받는 즉시 차 안에서 먹어야 한다. 따뜻한 커피를 한 모금 딱 마시고 빵을 먹으면 된다”며 “빵을 ‘툭’ 뜯어주면 결대로 찢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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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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