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큰 가슴 때문에 목발까지 사용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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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인스타그램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46세 여성 람 프라이(Lam Phrai)는 가슴이 급격하게 자라나 거동조차 불편한 상태라고 한다.

그는 처음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점점 왼쪽 가슴은 급격히 커졌다고 한다. 3개월 후에는 오른쪽 가슴마저 똑같은 크기로 커졌다.

거대한 가슴의 무게를 견뎌야 했던 람은 척추에 무리가 갔고 결국 람은 너무 거대해진 가슴 탓에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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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람은 목발을 짚고 다녀야 했으며, 맞는 옷이 없어 하얀 천을 여러 개 엮어 상체를 가려야 했다.

갑작스럽게 커진 가슴 탓에 람은 여러 병원을 돌아다녔으나 방법이 없었다. 현지 병원에서조차 람의 질병을 알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를 두고 현지 시민들은 “국가가 람을 지원해야 한다”, “하루빨리 원인을 찾아내어 람이 일상생활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의견을 남기며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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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인사이드 _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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